[Yuna 요리] 소세지 낙엽 브레드, 피자빵 레시피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초딩입맛을 고수하고있는 저는

베이커리에서 빵을 살 때, 항상 피자빵 종류들을 1 순위로 바구니에 담곤 하는데요,


그 중에 제일 좋아하는 빵은 소세지 낙엽 브레드 입니다!




요즘 정말 빵 가격이 어마어마 하죠 ㅠㅠ 

그래서 직접 만들기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적은 수량을 만드는 것 보다는 좀 많이 만드는게 아무래도 단가가 많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만들어서 지인 또는 친구분들에게 선물할 때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직접만드니 빵집에서 사먹는 것 보다 크게 만들어지는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ㅎㅎ




자 그럼 본격적을 재료를 한 번 볼까요?




재료



반죽용 : 밀가루 강력분 300g , 소금 4g , 설탕 15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5g, 우유 180g, 버터 2g,(생략 가능) 올리브 오일 1ts



토핑용 :  프랑크 소세지, 다진 양파, 물기를 뺀 옥수수콘, 마요네즈 1Ts,  후추 약간, 모짜렐라 치즈, 케첩





레시피 



1. 강력분에 설탕 소금을 넣어 섞어줍니다.



2. 우유와 버터 함께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0~30초 정도 돌려준후 드라이 이스트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3. 중탕된 우유와 버터를 강력분 믹스에 넣고 반죽을 해줍니다. 반죽중간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계속해 주세요.

 ( 저는 반죽 믹서를 사용했는데요, 보통 반죽이 그릇에 달라붙지 않고 자기들끼리 한 덩어리로 뭉쳐진 느낌이 날 때까지 하시면 됩니다. 보통 15분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물론 손반죽도 가능합니다.)



4. 반죽이 완료되면 발효를 해주셔야 합니다. 발효는 보통 45분에서 1시간정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보통 물을 살짝 데운 냄비위에 (너무 뜨거우면 안되요! 이스트가 죽어요 ㅠ) 반죽 그릇을 올려놓고 랩을 덥어 놓습니다. 반죽이 2배에서 2.5배가 되면 완성된거에요! 

시간보다 크기로 판단해주세요. 




5. 반죽이 발효 될 동안 다진 양파, 옥수수콘, 마요네즈, 후추를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분량은 빵 개수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보통 빵 1개에 다진양파와 옥수수콘이 각각 1스푼씩 필요한 것 같아요. 마요네즈는 보통 한스푼 정도 넣고 후추를 약간 뿌려주시면 됩니다.



6. 반죽을 약간 잡아당겨 거미줄이 생기면 발효가 완료된거에요. 

반죽을 그릇에서 작업대로 옮긴 후, 밀대에 밀가루를 뿌려 밀어주면서 공기를 빼주세요.



7. 반죽을 나눈후 동그랗게 만들어 밀대로 밀어 소세지를 안에 넣고 말아 안에 쏙 들어가도록 끝부분을 꼬집어주세요. 

반죽크기는 소세지 길이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8. 그리고 가위로 소세지들을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이때 아래부분은 조금 남겨두시면서 소세지 롤의 위의 반죽+소세지까지만 가위를 넣어 잘라주시면 됩니다. 



9. 그리고 양쪽으로 펼치듯이 왼쪽 오른쪽을 펼쳐서 낙엽처럼 만들어주신후, 약 20~30분정도 발효를 해주세요.




10. 발효가 완료되면, 미리 만들어준 토핑을 올리고 위체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린 후 케쳡으로 데코를 해줍니다.



11. 그리고 오븐에서 180도에서 20분간 구워주세요. 오븐마다 열이 다르니 10분이 지난 시점부터 빵색깔을 체크해주고 완성됬다 싶으면 꺼주세요!



완성>< 이제 즐거운 시식시간 ~ :)


갖 구운 빵은 언제나 맛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자빵은 사실 다른 빵에 비해 실패율이 낮은 것 같아요.


같은 반죽으로 식빵도 만들고 피자빵도 만들고 할때가 있는데 식빵은 맛이 없어도 피자빵은 위에 토핑자체의 맛이 있기때문에

맛이 없기가 힘들답니다. ㅎㅎ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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