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a 요리] 맛있는 연어 구이 레시피


채소와 구운 연어 요리로 간단하고 영양가있는 식사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간단하게 야채와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연어 구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연어는 오메가 3를 비롯해 비타민 A, E가 함유되어 있는 고단백 저칼로리 음식중에 하나입니다.


훈제 연어로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많이 즐기기도 하는데요! 


그보다 그냥 자제로 오븐이나 팬에 구워먹으면 왠지 더 건강식으로 먹는 기분이 든답니다.


그리고 같이 곁들여 먹는 아스파라거스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로 회복과 빈혈 등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연어랑 곁들어 먹으면 더욱 더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답니다.


위의 음식은 영국에서 자취할 때 먹던 음식인데요.

사실 연어를 구우면서 토마토와 아스파라거스를 구워주고 파프리카로 데코를 해주면 끝! 이기때문에 15분내로 조리가 가능하며 혹 혼자 먹더라도 궁상맞지 않은 느낌을 느낄수 있답니다.



그럼 오늘 요리의 재료에 관하여 알아볼까요?!





재료


뼈를 제거한 연어

아스파라거스 2~3개 (양파로 대체 가능)

토마토 1개

파프리카 채썬 것 조금

통후추

소금

올리브유


와사비 & 간장




레시피



  1. 연어에 앞 뒤로 통후추, 소금을 적당량 뿌리고 올리브유를 코팅하듯이 발라줍니다.
  2. 20분정도 숙성 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굽기 시작합니다.   이때, 약불로 구워주셔야해요! 너무 뜨거운 불로 구울시에는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참사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3. 연어를 한 번 뒤집을때 토마토 1개를 네조각으로 자른 것과 아스파라거스(양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채소에도 마찬가지로 통후추와 소금을 적당량 뿌려줍니다.
  4. 연어 앞뒷면이 어느정도 익은 것 같으면 옆면으로 세워서 양옆면도 살짝 익혀주세요.
  5. 보통 15분정도 익히면 완성히 됩니다. 완성된 연어구이를 예쁘게 접시에 담고 주변에 같이 곁들일 채소나 샐러드를 놔주세요.
  6. 와사비 간장을 만들어 연어를 찍어 먹습니다.





위와 같이 아주 간단한 연어 구이!

초보들도 다 도전이 가능한 요리같아요 ㅎㅎ
요즘 이제 가을이 오려는지 부쩍 날씨가 추워지네요 영양이 풍부한 연어구이 먹고 다들 건강챙기세요 !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una 요리] 영국 재료로 우유식빵 만들기


영국 테스코에서 산 재료로 폭신한 우유식빵을 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국 재료로 우유식빵 만들기에 관한 포스팅을 다뤄봤습니다.


어학연수, 이민 또는 워킹홀리데이 등의 이유로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는 영국에 약 6개월정도 생활을 했었는데요, 영국같은 경우에는 빵을 쌀보다 많이 먹어서 그런지 슈퍼에 파는 빵들도 엄청 저렴하고, 또 재료 또한 저렴했어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마트에 파는 식빵 종류들은 한국에서 먹던 폭신폭신한 느낌의 빵이라기보다는 아주 딱딱한 밀도가 높은

그런느낌의 빵이였습니다.



그래서 우유식빵이 그리워진 저는 빵만들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식빵믹스로 만든적은 있었지만 직접 계량해서 도전한건 처음이어서 ㅎㅎ 부드러운 빵을 만들기까지는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쳤어요. 


그리고 아직까지도 아주 예쁜 모습의 빵은 만들어지지 않고 있어요....ㅠㅠ



하여튼, 한국에서 베이킹을 하시던 분들도 막상 해외에서 하면 재료가 다르기때문에 ㅠ 종종 실패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요, 제가 사용한 재료들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순서대로


  • 강력분 : Tesco Strong White Flour 1.5Kg     £1.00

  • 버터 : Tesco Organic Unsalted Butter 250G     £1.80

  •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 Allinson Easy Bake Yeast Tin 100G     £1.00

  • 우유 : Tesco British Semi Skimmed Milk 568 Ml, 1 Pint  £0.45


보통 큰 문제는 밀가루와 이스트를 구매하는 부분이더라구요 하지만 저기 위의 재료를 사용한 결과, 왠만큼 성공적인 빵을 만들수 있답니다!

그럼 재료와 레시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재료 



강력분 300g

우유 200g

드라이 이스트 8.0g

소금 6g

설탕 15g

버터 5g

카놀라유 5g




레시피


  1.  강력분에 소금과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잘 섞어주세요.

  2. 우유를 전자렌지에 약 30초정도 데운 후, 드라이 이스트를 섞어줍니다.

  3.  드라이 이스트를 푼 우유를 강력분 믹스에 넣고 반죽을 시작해줍니다. (반죽기 사용할 경우 중속)

  4.  어느 정도 반죽이 시작되면 실온에 놔둔 버터와 오일을 넣고 계속해줍니다. 

  5.  반죽이 들러붙지 않고 뭉쳐질때까지 해주세요 약 20분정도 소요됩니다. 

  6.  40분에서 45분정도 반죽이 2~2.5배가 될때까지 1차 발효를 해주세요. 이때 완성도는 크기로 판단합니다. 완성되었을때 잡아당겨 거미줄 테스트를 해보세요.

  7.  1차 발효가 완료된 빵을 2덩이로 나눈 후, 밀대밀어 공기를 빼주고, 타원형으로 길게 밀어 양쪽을 안으로 접고 위에서 아래로 김밥 말듯이 말아줍니다. 그리고 이음새가 서로 붙게끔해서 빵틀에 넣어줍니다.

  8.  40분정도 2차 발효를 하는동안 오븐을 미리 예열해줍니다. 팬 220 / 200도

  9.  2차 발효가 완료된 빵을 30분에서 35분동안 구워줍니다. 오븐 온도는 오븐마다 달라질수 있으니 조정해주세요.



여기까지 하면 빵이 이렇게 완성됩니다!!





저는 아직 베이킹 초초보라서 예쁜 빵은 아직이지만, 여러분은 글루텐 생성을 잘하셔서 훨씬 더 예쁘고 맛있는 빵을 만드실 수 있으실꺼에요 :)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una 요리] 소세지 낙엽 브레드, 피자빵 레시피










안녕하세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초딩입맛을 고수하고있는 저는

베이커리에서 빵을 살 때, 항상 피자빵 종류들을 1 순위로 바구니에 담곤 하는데요,


그 중에 제일 좋아하는 빵은 소세지 낙엽 브레드 입니다!




요즘 정말 빵 가격이 어마어마 하죠 ㅠㅠ 

그래서 직접 만들기에 도전을 해봤습니다.


적은 수량을 만드는 것 보다는 좀 많이 만드는게 아무래도 단가가 많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만들어서 지인 또는 친구분들에게 선물할 때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직접만드니 빵집에서 사먹는 것 보다 크게 만들어지는 장점이 있답니다 ㅎㅎㅎㅎ




자 그럼 본격적을 재료를 한 번 볼까요?




재료



반죽용 : 밀가루 강력분 300g , 소금 4g , 설탕 15g, 인스턴트 드라이 이스트 5g, 우유 180g, 버터 2g,(생략 가능) 올리브 오일 1ts



토핑용 :  프랑크 소세지, 다진 양파, 물기를 뺀 옥수수콘, 마요네즈 1Ts,  후추 약간, 모짜렐라 치즈, 케첩





레시피 



1. 강력분에 설탕 소금을 넣어 섞어줍니다.



2. 우유와 버터 함께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0~30초 정도 돌려준후 드라이 이스트를 넣고 잘 저어줍니다.



3. 중탕된 우유와 버터를 강력분 믹스에 넣고 반죽을 해줍니다. 반죽중간에 올리브오일을 넣고 계속해 주세요.

 ( 저는 반죽 믹서를 사용했는데요, 보통 반죽이 그릇에 달라붙지 않고 자기들끼리 한 덩어리로 뭉쳐진 느낌이 날 때까지 하시면 됩니다. 보통 15분정도 소요되는 것 같아요! 물론 손반죽도 가능합니다.)



4. 반죽이 완료되면 발효를 해주셔야 합니다. 발효는 보통 45분에서 1시간정도 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보통 물을 살짝 데운 냄비위에 (너무 뜨거우면 안되요! 이스트가 죽어요 ㅠ) 반죽 그릇을 올려놓고 랩을 덥어 놓습니다. 반죽이 2배에서 2.5배가 되면 완성된거에요! 

시간보다 크기로 판단해주세요. 




5. 반죽이 발효 될 동안 다진 양파, 옥수수콘, 마요네즈, 후추를 넣고 휘휘 저어주세요. 분량은 빵 개수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보통 빵 1개에 다진양파와 옥수수콘이 각각 1스푼씩 필요한 것 같아요. 마요네즈는 보통 한스푼 정도 넣고 후추를 약간 뿌려주시면 됩니다.



6. 반죽을 약간 잡아당겨 거미줄이 생기면 발효가 완료된거에요. 

반죽을 그릇에서 작업대로 옮긴 후, 밀대에 밀가루를 뿌려 밀어주면서 공기를 빼주세요.



7. 반죽을 나눈후 동그랗게 만들어 밀대로 밀어 소세지를 안에 넣고 말아 안에 쏙 들어가도록 끝부분을 꼬집어주세요. 

반죽크기는 소세지 길이에 따라 조금씩 조절해주세요.



8. 그리고 가위로 소세지들을 사선으로 잘라주세요. 이때 아래부분은 조금 남겨두시면서 소세지 롤의 위의 반죽+소세지까지만 가위를 넣어 잘라주시면 됩니다. 



9. 그리고 양쪽으로 펼치듯이 왼쪽 오른쪽을 펼쳐서 낙엽처럼 만들어주신후, 약 20~30분정도 발효를 해주세요.




10. 발효가 완료되면, 미리 만들어준 토핑을 올리고 위체 모짜렐라 치즈를 솔솔 뿌린 후 케쳡으로 데코를 해줍니다.



11. 그리고 오븐에서 180도에서 20분간 구워주세요. 오븐마다 열이 다르니 10분이 지난 시점부터 빵색깔을 체크해주고 완성됬다 싶으면 꺼주세요!



완성>< 이제 즐거운 시식시간 ~ :)


갖 구운 빵은 언제나 맛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피자빵은 사실 다른 빵에 비해 실패율이 낮은 것 같아요.


같은 반죽으로 식빵도 만들고 피자빵도 만들고 할때가 있는데 식빵은 맛이 없어도 피자빵은 위에 토핑자체의 맛이 있기때문에

맛이 없기가 힘들답니다. ㅎㅎ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una 요리] 오븐에 구운 와인 숙성 삼겹살 레시피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패보다는 두꺼운 통삼겹을 좋아하는데요

집에서 한 번 구우면 기름이 튀어서 가스렌지가 엉망이 되고 또 냄새가 어마어마하죠 ?ㅠ

그리고 구우면서 가위로 자르면 손가락이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삼겹살을 오븐에 구우면 촉촉하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


그래서 오늘은 오븐에 구운 와인 숙성 삼겹살 레시피를 준비해 봤습니다.


저는 요리를 잘한다기 보다는 좋아하고 아직 초보에 가깝기 때문에

초보 또는 이제 막 요리에 입문하신 분들이 도전하기에 적합합니다.



그럼 우선 재료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재료 :


통삼겹살 1 팩 (먹을만큼 준비해주세요. 제가 요리한 분량은 500g 입니다.)

통마늘 1개

바질 (가루로 사용가능하거나 생략가능)

후추

소금

다진 마늘

올리브유

레드와인





요리 방법:


1. 우선 삼겹살을 준비하여 약간 사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벌집 보양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2. 레드 와인을 한 컵 정도 부어주시고, 후추, 소금, 바질, 다진 마늘을 넣어 1 시간 이상 숙성해줍니다.


3. 숙성이 끝난 삽겹살을 오븐 트레이에 넣을때 올리브 유로 마사지 하듯이 전체를 발라줍니다. (육즙 보존)


4.  국물이 자작하게 보일 정도로 트레이에 와인을 부어주세요.


5.  예열한 오븐에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중간에 와인을  한컵정도 추가하면서 반으로 자른 통마늘을 넣어주세요. (저는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번 뒤집어 40분을 구워줬습니다. 오븐 온도 및 시간은 제품별로 다르기 때문에 꼭 중간 중간 확인해 주셔야해요!)



6. 다 익인 삼겹살을 칼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이렇게 완성해 볼수 있습니다 :)


드시면서 먹을 쌈채소, 그리고 파절이 등 콩나물을 만드셔서 곁들이면 

정말 밖에서 사먹는 것에 비해 많은 양을 즐길 수 있어요!



가족 식사나 지인들을 대접할때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위의 방법으로 쉽고 간단하게 오븐에 구운 삼겹살을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Yuna 요리] 저칼로리 건강식 간단한 월남쌈 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집에 채소가 많을때 활용해 볼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채소를 많이 먹어 

포만감은 높지만 칼로리는 비교적 낮아질 수 있는 월남쌈 만들기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저는 위의 사진과 같이 준비해 봤는데요, 기호에 따라서 추가 또는 제외를 하셔서

본인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우선 재료 설명을 해드릴게요~




재료



토핑용 : 냉동 칵테일 새우, 닭가슴살, 파프리카 3색 반개씩, 아보카도 1, 오이 반개, 파인애플 통조림, 모기풀, 숙주, 라이스 페이퍼 (2인 기준)


소스용 재료


땅콩 소스 : 피넛버터, 마요네즈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 식초, 꿀, 


월남쌈 소스 :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 액젓, 식초, 설탕, 청양고추 다진것



소스는 그때 그때 조금씩 간을 보면서 만들었기 때문에 정확한 레시피는 잘 모르겠네요 ㅠ

다음에 요리할때는 티스푼으로 재어서 해봐야겠어요!


하지만 대략적으로 저는 땅콩소스는 피넛버터, 마요네즈, 파인애플 국물을 1:1:1로 넣고 식초와 꿀을 조금씩 첨가해줍니다.

월남쌈 소스는 파인애플 통조림 국물을 밥공기 반정도 넣어놓고 나머지 재료들을 한숫가락씩 넣으면서 간을 봐주세요. 청양고추는 너무 많이 넣으면 매워지니깐 아주 조금씩 넣으시는게 좋아요!






조리 방법:


1.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서 마늘 다진 것, 바질, 후추, 소금, 올리브유로 간을 해둡니다.

2. 새우는 이미 익은 냉동새우를 새용했기때문에 끓는 물에 살짝 데쳐줍니다.

3. 우선 채소들을 깨끗이 씻은 후채를 썰어줍니다. 

4. 파인애플 통조림을 개봉하여 파인애플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통조림의 국물은 소스를 만들때 핵심적인 역할을 하기때문에 절대 버리시지 마세요!)

5.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에 볶아주세요.

6. 다 완성된 재료들을 예쁘게 접시에 담고, 뜨거운물 그릇도 준비해줍니다.





  


이렇게 완성하신 후 라이스페이퍼를 살살 돌려가며 뜨거운물에 적셔서 넣어서 싸먹거나 찍어서 드시면 됩니다!


친구들 초대해서도 해먹었는데 그때는 좀더 속야채를 다양하게 하고, 소고기 전골도 같이해서 소고기를 건져서 쌈도 해먹었어요 ㅎㅎ


여러분도 위의 방법으로 쉽고 간단하게 멋진 월남쌈 한번 도전해보세요~




그럼 오늘 포스팅은 이만 마치겠습니다.

Yuna였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은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영국 생활 팁] 2017년 런던에서 오이스터 카드(Oyster Card) 사용하기



안녕하세요! Yuna  입니다.


오늘은 런던 교통생활에서 빼놓을수 없는 교통카드! 오이스터 카드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아시다시피 영국은 교통비가 한국에 비해 굉장히 비쌉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도 여러군데 관광을 해야하는 관광객으로써는 조금이나마 경비를 절약하기 위해 데이 트래블 카드를 사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1일에서 5일 사이를 여행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오이스터 카드가 프라이스 캡이 적용되어 데이 트래블 카드(day travel card)보다 더 저렴하다는 사실!!


때문에 런던을 여행하는 관광객 분들은 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오이스터 카드 모양을 판다고 붙여져있는 슈퍼나 역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오이스터 카드는 As a pay a you go 와 Season tickets 을 구매하여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하는 방법


1. 충전식 기능

먼저 Pay a you go는 말그대로 선불 충전으로 5 파운드 이상부터 원하는 금액을 충전하여 교통 수단을 이용할때마다 발란스에서 차감되는 형식입니다. 이때 이용한 존에 해당하는 금액이 하루 기준으로 최대 사용치(daily cap)이 적용되어 그 이상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뒤에 자세히 다루어 보겠습니다. 만약 런던에 1-5일정도 체류할 예정이라면 구간마다 티켓을 구매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한 방법입니다. 

 


2. 시즌권 구매

주 또는 월 단위로 트래블 카드나 버스 패스를 오이스터 카드를 통해서 구입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이스터 카드 충전 머신에 카드를 가져다 대면 충전 또는 시즌권 구매 선택이 가능합니다. 보통 출퇴근을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오이스터 카드 충전하는 방법 :


1. 오이스터 카드를 한번 터치합니다.

2. Top up pre pay value 선택하고 원하는 금액을 선택합니다.

3. 카드 또는 현금 결제 수단으로 결제 합니다.

4. 결제가 완료되면 반드시 카드를 한번더 기계에 터치하여야 금액이 업로드가 완료됩니다. (중요)



#오이스터 카드 비용 : 카드자체는 무료이지만 처음에 5파운드를 보증금으로 내야합니다. 나중에 보증금과 남은 잔액은 환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보통 관광객들은 다음을 기약하거나 런던 여행 기념으로 그냥 가지고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 Peak time 과 Off-peak time 이란?


런던에서 오이스터 카드를 사용할때 차감되는 비용은 시간대 별로 나눠지게 되는데,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출퇴근 시간은 Peak time로 월-금요일 아침 6:30에서 9:30분 그리고 오후 4시부터 7시까지가 해당됩니다. 

그리고 공휴일과 Peak time 이외의 시간들이 Off-peak time입니다.


# 2017년 오이스터 카드 Single: off-peak 와 Single: peak 그리고 Cash single 

  Off- Peak 타임

 Peak 타임

Cash Single 

 Zone 1

 £2.40

 £2.40

 £4.90

 Zone 1-2

 £2.40

 £2.90

 £4.90

 Zone 1-3

 £2.80

 £3.30

 £4.90

 Zone 1-4

 £2.80

 £3.90

 £5.90

 Zone 1-5

 £3.10

 £4.70

 £5.90

 Zone 1-6

 £3.10

 £5.10

 £6.00


오이스터 카드로 사용되는 single 교통 비용을 피크 타임과 오프 피크 타임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훨씬 저렴하게 비용이 차감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버스의 경우는 싱글 트립의 경우 £1.5가 차감됩니다. 현금으로 내는 경우는 보지 못한 것 같아요.



#2017년 기준 Daily cap Price


Daily cap 2017

Zone 1

£6.60

Zone 1–2

£6.60

Zone 1–3

£7.70

Zone 1–4

£9.50

Zone 1–5

£11.20

Zone 1–6

£12

  Bus Daily cap

 £4.5(존에 관계 없음)



위의 표를 보시면 이용하시는 존에 따른 하루 최대 금액이 참고가 가능합니다. 




# 런던의 존 맵 (London Zone Map) 참고 




(출처 : London Britannia YSA Ward 블로그)




위의 맥을 보시면 존별로 있는 튜브 및 열차역을 확인해 보실수가 있으십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런던에서 오이스터 카드 이용하는 정보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 보신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꼭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런던에서 스톤헨지(Stonehenge) Day trip


#스톤헨지란?

스톤헨지는 영국 남부 윌트셔 주 솔즈베리 평원과 에이브버리에 있는 선사 시대의 유적으로 높이 8미터, 무게 50톤에 달하는 거석 여든여개가 세워져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누가, 어떻게, 왜 만들었는가에 대한 의문이 풀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톤헨지는 런던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90마일 떨어져 있습니다.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당일 여행을 하기에도 이상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 Opening Hour

9:30-7:00


여행하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요 크게 자동차, 대중교통 , 그리고 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자동차 :


출발하는 위치마다 다르겠지만 약 2시간정도 소요되며 주차비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려서 스톤헨지를 가까이서 보려면 스톤헨지 비지터센터에서 내부 셔틀버스 티켓(성인 기준 20파운드)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영업시간 내에는 비지터 센터를 지나 약 30분 정도 걸어가면 스톤헨지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펜스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근처에 목장처럼 양들도 많으니 산책겸 걸어가셔도 될것 같아요! :)



  1. 대중교통 :


런던에서 다이렉트로 스톤헨지까지 오는 교통수단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빠른 방법으로는 런던 워털루(London waterloo)->솔즈베리(Salisbury)->스톤헨지(Stonehenge)의 방법으로 와야 합니다.

런던 워털루 역에서 솔즈베리까지 오는 열차는 30분 배차간격으로 있으며, 가장 빠른 열차로 한시간 22분정도 걸립니다. 솔즈베리는 스톤헨지로부터 약 9마일정도 떨어져 있는데요, 거기에서 스톤헨지 비지터 센터까지 바로가는 Stonehenge Tour Bus를 타고 가면 됩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는 별도의 대중교통은 없으니 최종적으로는 투어버스를 이용하셔야지 목적지로 갈수 있습니다.



  1. 런던 to 스톤헨지 투어버스 :


런던에서 스톤헨지만 다녀오는 투어버스는 보통 반나절 투어로 구성되며 티켓 가격은 성인기준 약 49파운드 입니다. 하지만 보통 런던과 근교의 바스나 윈저를 같이 데이트립으로 묶어서 판매하는 버스도 있습니다.

버스는 빅토리아 역 근처에서 출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웹사이트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tonehenge half day tour and stonhenge, winsor and bath tour imformations



저는 개인적으로 자동차를 이용했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무료 관람을 했습니다. 처음에 도착해서는 사람들이 다 표를 사고있어서 꼭사야하는건가 생각했는데요, 내부는 무료로 개방되어있고 스톤헨지까지는 거리가 약 30분정도 걸리지만 쭉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는곳으로 걸어가면 표지판도 나오고 찾기가 어렵지 않으니 차를 타고 오신 분들은 그냥 구경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투어 프로그램을 구매하시면 내부 셔틀도 무료로 이용가능하기 때문에 일부러 걸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 Yuna 였습니다.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말레이시아 택시 tip] Uber 와 Grabcar 이용하기


KL 여행 예약 택시를 저렴하게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Yuna입니다.
말레이시아 KL에서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에 관하여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는 일명 KL로 불리는데요, 모노레일, LRT, KTM, 버스 등 여러가지 대중교통이 있지만, 대중 교통으로 갈 수 없고 꼭 자가용이나 택시를 이용해야만 갈 수있는 지역이 아직도 많습니다. 그래서 택시 이용은 말레이시아 생활에서 필수적인 요소인데요.


한 6~7년정도 전만해도 여기서 택시타고 다니기 정말 힘들었어요.. 


보통 택시는 문을 열고 목적지를 말해서 기사가 OK를 하면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택시를 잡기 힘든 시간이나 지역에는 미터당 요금으로 사용하지 않고 택시기사가 마음대로 가격을 정찰하여 부르기가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요금을 내고 택시를 이용했는데요. 



But 하지만! 최근들어 Uber 와 Grabcar 의 출현으로 비싼 요금이 정말 저렴해졌고, 기사의 신상정보 및 여행기록이 앱에 남아 한국의 카카오 택시처럼 안전성까지 플러스 되었습니다.

두가지 다 일반 자동차 소유주들이 기사로 해당 회사와 계약을 맺어 앱으로 고객과 기사를 연결해 주는 시스템인데요~

우선 Uber (우버) 부터 알아볼까요?


우선 이용을 위해서는 우버 앱부터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처음에 계정을 만들고, 목적지를 검색하고 비용을 내는 카드를 등록하면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기사를 부를때 현금과 카드결제 두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것이 Pick up point 와 목적지를 분명히 설정해 주셔야합니다. 처음에 이 두개를 바꾸어서 입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Grabcar 그랩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하여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두가지 다 시스템은 비슷하지만 그랩카의 경우 정찰제로 미리 요금을 확인하고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간혹 기사들이 전문적인 택시기사가 아니기 때문에 길을 잘못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그랩카는 조금 비용에 있어서는 덜 걱정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두 앱 모두 각각 프로모션 및 행사를 많이하기 때문에 두개 다 다운로드 후 목적지-도착지 까지의 요금비교, 프로모션 비교를 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 해드립니다.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영국 워홀] Bank account 은행 통장 개설하기




안녕하세요 Yuna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영국에서의 뱅크 어카운트 오픈에 관한 내용을 담아 봤습니다. 


은행 계좌가 없으면 아무래도 현금을 들고 다녀야해서 도난이나 분실의 위험이 있고, 집세를 이체하거나 송금을 해야할 때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만들 수 있는 서류들이 구비되었을 때, 만들어 놓는 것이 편리할텐데요~



영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은행들 중 HSBC 은행을 방문하여 은행 계좌를 개설하였습니다.



보통은 NI넘버가 발급된 후에 은행 계좌 개설이 가능하지만, 열심히 구글링을 해본 결과 다른 은행에 비해 HSBC 은행에서는 offer letter 또는 고용 계약서가 있으면 발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여 방문하여 개설 하였습니다. (지점 그리고 일하시는 직원분에 따라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Wimbledon 지점을 방문하였는데, 입구에 있는 서비스 직원분께 은행 계좌를 열려고 왔고 목적은 급여를 받기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지점 자체가 직원분들이 많고, 친절했던것 같아요! 아래에 주소 링크 추가 합니다.


HSBC bank Wimbledon branch google map 



제가 들고간 준비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BRP(Biometric permanent permits) 카드 또는 여권 (두가지 다 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2. 거주지를 증명할 수 있는 우편물

3. 직장에서 적어준 레터 (시급 XX 로 몇월몇일부터 근무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보통 다른 포스팅들을 봤을때는 방문하여 우선 다시 방문할 날짜를 잡고 다시 방문해야 한다고 되어있었지만, 이상하게도 월급을 빨리 받아야한다고 어필해서인지 바로 직원 창구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계좌, 신용카드, 체크카드까지 다 만들어 주었고, 인터넷 뱅킹 등록 및 사용하는 방법까지 안내해주었습니다.  거의 모든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던것 같아요 :)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우편을 통해서 약 5일정도 후에 수령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에 온지 얼마 안되서 동전들을 구별하기가 힘들어 계산을 할때마다 잔돈이 엄청나게 많이 쌓이곤 했는데요, 거의 대부분 적은 금액도 카드로 터치하여 계산할수 있어서 훨씬 편리하게 느껴졌답니다!

계산하는데서 서서 동전 세느라 시간이 걸릴 일도 없구요.



만약에 아직 구직중이신 분들은 안타깝게도 NI 넘버를 받은 뒤 방문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ㅜㅜ 하지만 위에 해당하는 서류가 구비가 가능하다면 방문하는 날짜에 모든 서류를 다 챙겨가면 저처럼 운이좋게 당일 오픈의 행운이 있을수도 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이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을 꾸욱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 SJ 2017.09.12 20:19

    저도 통장개설부터해야겠군요...

 
영국 워킹 홀리데이( 영국 청년 교류제도 YMS ) 자기 소개서 작성 요령




안녕하세요!

2017년 상반기 영국 워킹 홀리데이에 합격하여 올해 4월부터 런던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Yuna 입니다.

이미 2017년 추가 모집 시기가 끝나고 추첨일이 2017.9.14-15일이 다가오고 있는 상황에서 혹시 내년도 2018년 상반기를 노리시는 워홀러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자기 소개서 작성 요령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공유해 드리기에 비루한 자기소개서 이지만, 초반에 워홀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자소서를 써야할까 많이 고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소문으로는 서식만 틀리지 않을 경우, 추첨으로 뽑힌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쓰기에는 불안합니다.


우선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있어서 글자수 제한 (공백포함 500자) 이 있기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내용을 담기 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으로 서론, 본론, 결론으로 나누어서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나누어서 단락을 구성해 봤는데요.


 서론 :
 지원 동기


 본론 : 꼭 영국이어야만 하는 이유 


 결론 : 다시 한 번 어필하기 및 결론 도출


의 방법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영국 청년교류제도가 생겼지만, 직장, 학업 등 여러가지 이유로 다음해 다음해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만 29세가 된 지금 시점에서 보면 이번 도전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 용기를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국가가 아닌 영국의 청년교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번째, 기업과 무역의 세계화와 더불어 영어의 중요성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비영어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했지만, 항상 올바른 영어표현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영어의 본 고장인 영국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정확한 영어를 학습하고 싶습니다. 두번째, 미술을 전공하고 동화작가를 꿈꾸고 있는 저로써 런던의 건축물과 스코틀랜드의 자연환경은 동화의 배경으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따라서, 영국에 생활하며 충분한 구상기간을 가져 아름다운 동화책을 쓰고 싶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서 꿈을 이룰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꼭 위의 방식이 아니어도 되지만, 자기소개서에 청년교류제도를 운영하는 나라들이 많기때문에 영국이어야만 하는이유, 아니면 영국에서의 여행이나 언어 공부 등의 이유를 중심으로 서술해보는 것도 추천해드립니다.


아래는 2017년 영국 청년교류제도(YMS) 참가 지원자 자기소개서 및 서약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주의사항 중 일부입니다.


  

        - 자기소개서는 500자(공백포함) 이하 한글로만 작성 (가능한 한 글자 수 엄수)

        - 기본 서식(바탕 글꼴, 글자크기 11pt, 줄간격 1.2배수) 임의 변경 금지 (반드시 컴퓨터 작성)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 Recent posts

', 'auto'); ga('send', 'pageview');